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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/07/01 21:46

쩔었다리 쩔었다!! 참 행복한 일상

1. 2014년 이후로 최초로 74kg대까지 체중조절했다구요!! 옆구리살도 엄청 없어지고!!
2. 이거 자랑하려고 들어왔더니 웬걸 이글루스 어플이 생겼네요 생겼어!! 일하네 이글루스!!

2017/06/20 21:38

건강을 되찾는 과정 참 행복한 일상

2개월 만에 76.5kg까지 감량!!
(0.4kg는 핸드폰 무게...)
근 3년간 처음으로 회복한 몸무게다.

예전에는 67~68kg, 과로하면 63kg도 나왔는데
힘든 시기를 술로 잊으려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.

기분좋은 것은 먹을 것 세 끼 다 먹고
야식도 라면도 종종 먹고
운동도 크게 무리하지 않은 상태로 달성한 것.
한 끼 한 끼의 칼로리를 따지기보다는
건강한 식단을 위한 원칙만 지키고,
또 간식을 줄이고 있다.

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뜨거운 흙을 움켜쥔들
이보다 더 감동이랴.

조금만 더 빼자.
아니 빼는 것보다 건강해지자.
체중보다는 힘과 체형이 더 중요하다...


2017/06/17 20:39

생존신고합니다. 참 행복한 일상

보금자리로 돌아온 해피사자입니다.
많은 일들이 있었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거쳐...
돌아왔습니다.

나름 긴 여정이었는데 결심하고 나니 후련하네요.
꾸준하게 하는 것 밖에는 길이 없지 싶습니다.

2016/10/23 16:40

생존신고 참 행복한 일상

하루 2시간씩 등산을 했는데 참 좋네요.
첫 날에는 힘들었는데 날이 갈수록 편해지고,
어느샌가 다리에 강한 힘이 느껴집니다.

2016/08/12 11:05

오랜만의 운동이 낳은 결과 참 행복한 일상



아. 다리 아프다.
고등부랑 같이 수련하는데 그들의 스태미너란!
나도 예전엔 하루에 발차기 1000개씩 찬 적도 있는데
몇 년의 공백은 이렇게도 크다.

다리가 안 올라간다.
유연성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나중엔 힘이 딸려서 못 차겠다.
상단을 차도 중단으로 변하는 마법!

이걸 극복하고자 무릎 들어올리기 좌우측 100회씩 시작.
2일 연속으로 했는데 어제는 다리가 아파서 쉬었고
오늘 200회 해야 한다. 어제 것, 오늘 것.
이건 꽤 효과가 있어서 어제 발차기할 때는
고등부들 속도를 조금 쫓아갔다.
는 개뿔, 빠르게 차니까 그래도 쫓아가기 어렵더라. 헉헉.

파스를 붙이고 있었지만
저녁에는 아내가 수건으로 온열찜질을 해줬다.
사랑함.♡



덧1. 아내가 내 다리 이쁘다고 해줘서 씐남.
덧2. 다리찢기 하면서 골반도 아프다.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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